(주)아이피티즌

 

대표이사 : 김동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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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 : 10-2011-0121151(2011-11-18 출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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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NTACT

 

주소 : 서울 서초구 남부순환로 2433-3 거암빌딩 2층 (우:06719)

대표 전화 : 02-512-1504

대표 이메일 : iptizen@iptizen.com

OUR STORY

How we began

 

2002년, 최초 설립된 저희는 수많은 대기업/중소기업의 IP업무를 컨설팅하면서, 대기업과 같은 체계적인 IP관리가 중소기업에도 꼭 필요하다고 생각하였습니다. 

하지만 대기업의 프로세스나 솔루션을 그대로 중소기업에 적용할 수는 없어서, 보다 보편적이고 스마트한 IP관리업무의 표준을 연구하면서 중소기업을 위한 IP관리솔루션개발에 착수하게 되었습니다. 

그렇게 2007년 특허사무소를 위한 특허관리프로그램을 처음 만들어내고, 2011년 중소규모의 출원인들을 위한 솔루션 개발에도 성공하면서, 회사명을 IPTIZEN으로 변경하고 새롭게 출발하였습니다. 

​이제 IPTIZEN은 지재권업무와 관련된 모든 이들이 서로 연결되는 더 큰 iptizens' 세상을 만들어가는 꿈을 꿉니다. 

C I

지식재산권을 뜻하는 Intellectual Property와 시민을 뜻하는 시티즌(Citizen)의 합성어로서 지식재산권을 통해 모인 사람들을 의미합니다.

P h i l o s o p h y

​아이피티즌은

고객의 소중한 지식재산권의

가치를 플러스 시킵니다.

O u r   V i s i o n

IP Data와 IP People을 "Connect"하는

아이피티즌의 서비스는 고객의 지식재산권의 가치를 플러스하고자 하는 철학과 연결됩니다.

Birth - 회사설립 

2002 - 2007

IPMC라는 이름으로 시작하였습니다. 

지식재산권 관리를 위한 종합컨설팅이라는 목표로 대기업, 중견기업, 소기업, 특허사무소 등 다양한 분야의 특허업계 종사자분들을 직접  만나뵙고 상담을 하였습니다. 소송 및 라이센싱 관련 대행은 물론, IP경영을 위한 종합솔루션을 처방하면서 저희는 한가지 아이디어에 끊임없이 도달하였습니다.

위험은 감수하는게 아니라 피하는 것이 더 바람직하다면, 우리의 고객이 직접 무언가를 "예측가능"하고 "예방"할 수 있는 그 어떤 솔루션이 분명 있지 않을까? 과연 그것은 무엇일까라는 고민 중, 저희가 찾은 솔루션은 신뢰할 수 있는 관리프로그램, 즉 IT적 접근이었습니다. 

저희는 이 아이디어를 빠르게 실체화해보기로 하였고, 드디어 2007년, 특허사무소를 위한 IP관리프로그램을 만들어 실용화 하였습니다. 

  • 2002년 2월 : 회사설립

  • 2007년 : 첫 프로그램 XPAT(특허사무소를 위한 특허관리프로그램) 서비스 시작

1st Choice - 도전

2008 - 2011

좋아하는 일과 잘하는 일 중, 무엇을 선택할까? 

IT솔루션 사업은 저희가 잘하는 일은 아니었습니다. 오히려 잘 모르지만 좋아하는 일에 가까운 영역이었습니다. 지금의 성숙한 아이피티즌이 조언한다면, 당연히 "잘하는 일"을 하라고 조언하겠지만, 당시 젊었던 아이피티즌은 이렇게 생각했습니다. "좋아하는 일을 잘 하면 된다."

​조금은 단순한 열정으로 시작했던 저희의 일은 누군가의 불편, 단순노동 혹은 꿈을 현실로 시각화하고 개선하는 외롭고 힘든 과정이었습니다. 아이피티즌 전원은 좋아하는 일에서 누군가는 반드시 "해야"하는 일로 각자 의미를 발견하고 그 의미를 즐기는 계속된 도전 속에서, 드디어 중소기업을 위한 관리프로그램 개발 및 론칭에 성공하였습니다.

  • 2011년 10월 : 사명 변경 (아이피티즌) 

  • 2011년 : I-IPS(출원인을 위한 IP관리프로그램) 정식 론칭 

2nd Choice - 개발 그리고 개발

2012 - 2018

"세상은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 하지만 생각대로 되지 않는다는 건 정말 멋지다. 

생각지도 못했던 일이 일어나니까!"라는 누군가의 긍정적 조언 탓이었을까?  

우리의 도전은 생각지 못했던 난관에 부딪혀가며 실패와 성공의 버무림 속에서,

끊임없이 사용자들과 소통하며 배우는 과정이었습니다. 

그래서 저희는 한눈을 팔수가 없었습니다. 사람들이 원하는 제품만들기와 사용자 반응 보기! 이 두가지에만 몰입하여 우리의 가치나 미래보다는 '사람들이 정말 좋아할까?', '일단 만들고 시작해보자'라는 의지 아래 개발, 또 개발의 삶이었습니다. 생각대로 되지 않아 지치고 힘들기도 했지만, 생각지도 못했던 깨달음과 기회가 주어지면서 '제대로 가고 있다', 이 일은 우리의 필생의 사업이다며 기대감을 유지했습니다.

 

  • 2012년 : 특허사무소용 관리프로그램 XPAT 2.5v 업그레이드

  • 2013년 : 출원인용 관리프로그램 i-IPS Academy 론칭

  • 2014년 : XPAT 3.0v 업그레이드 

  • 2015년 : i-IPS Enterprise & Academy 2.5v 업그레이드 

  • 2016년 : "아이피티즌 서포터"서비스 론칭 

  • 2017년 : i-IPS Enterprise & Academy 3.0v 업그레이드

  • 2018년 : XPAT 3.5v 업그레이드

  • 2018년 : i-IPS Enterprise & Academy 3.5v 업그레이드

3rd Choice - Run Jump

2019 ~ Now

2011년부터 지금까지 아이피티즌은 제품을 성장시키고, 고객군을 넓히느라 끊임없이  RUN, RUN, RUN....이었습니다. 그 결과, 고객의 지속적 요구에 의해, 2019년 저희는 신제품을 2개나 추가로 개발하고, 기존 제품의 플랫폼을 완전히 변경하는 작업의 막바지에 이르는 등 제품라인을 대폭 정비하고 있습니다. 

이 달리기의 끝은 무엇으로 기억될까?

마라톤과 같은 골인? 아니면 장대를 들고 JUMP를 하기 위한 사전동작?

알려진 명언을 다시 한번 되새기며, 저희는 오늘도 달립니다.

 

"과거의 '의미'는 내가 '현재'를 어떻게 살아내느냐에 따라 변한다." 

  • 2019년 : 경쟁사 특허관리를 위한 i-IPR 신규제품 개발

  • 2019년 : 기업 법무팀의 계약관리솔루션 i-LS 신규제품 개발

  • 2019년 : i-IPS 플랫폼 변경을 위한 업그레이드 작업중

HISTORY
 
"인생은 Birth와 Death사이의 Choice이다." by 샤르트르

THE

TEAM